리엔을 위한 기술 제안

의료데이터 연계에 환자 보고 부작용을 더하는 EMR·FFQ·PRO-CTCAE가 한 사람 단위로 연결된 660명

한국식품연구원 정밀식이연구단

최효경 연구단장

기술 개요

2022년부터 항암 치료 환자 660명을 추적하며 식이(FFQ)·임상(EMR)·자가보고 부작용(PRO-CTCAE)·유전체(SNP)를 한 사람 단위로 모은 연구데이터와, 이 데이터로 어떤 식품군을 얼마나 먹으면 어떤 부작용 위험이 커지는지를 계산해 환자별 권장·주의 식품을 제시하는 부작용 예측 알고리즘입니다.

리엔

이 이 기술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FHIR 의료데이터 연계: 환자 보고 부작용 항목 매핑

기존 문제

리엔이 다뤄 온 FHIR·CDM 같은 표준으로 의료데이터를 잇는 작업은 진료기록 중심으로 설계되기 쉬워, 환자가 직접 보고하는 부작용 빈도·심각도와 식이 정보를 담을 구조가 비어 있고, 이를 시험할 실제 연결 데이터도 IRB 절차까지 고려하면 구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방식

리엔이 고객사 데이터 연계 과제를 설계할 때 PRO-CTCAE 20개 항목과 FFQ 식이 변수를 FHIR 자원에 대응시키는 매핑안을 만들고, 660명 코호트의 식별정보 제거 가공 데이터로 연계 시험과 검증을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이용 계약으로 시작합니다.

2

RWD 연구 지원: 식이-부작용 연계 연구 설계

기존 문제

RWD 연구를 준비하는 고객은 IRB 승인과 의료데이터 수집·해석에 많은 시간을 쓰지만, 진료기록이나 CDM 기반 데이터에는 식이와 환자 보고 부작용이 빠져 있어, 제약·식품 기업이 찾는 식이-부작용 연계 분석은 새 코호트 없이 제안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방식

리엔이 고객 연구를 기획할 때 이미 동의와 추적조사 3차까지 마친 660명 코호트의 분석 결과를 연구 설계 단계의 참조 근거로 쓰고, 고객 과제마다 식품군별 위험도(OR) 205건 중 필요한 항목을 붙인 연구 제안서를 만듭니다. 공동연구 형태로 시작합니다.

도입 효과

  1. 기술·성능 개선

의료데이터 연계 구조에 환자 보고 부작용·식이 항목 추가

PRO-CTCAE 20항목 응답을 FHIR 설문·관찰 자원 매핑안으로 구조화

FFQ 24개 식품군 섭취 변수를 CDM용 표준 용어 코드 대응표로 정리

660명 식별정보 제거 가공 데이터로 FHIR 연계 시험 데이터셋 구성

B. 비즈니스·사업 개선

제약·식품 고객 대상 RWD 연구 지원 메뉴 확장

제약·식품 기업 RWD 과제 제안에 식이-부작용 연계 분석 메뉴 추가

상업 활용 동의를 갖춘 660명 코호트로 과제 준비 단계 단축

디지털의료제품 고객에 환자 보고 데이터 구조 설계 자문 추가

C. 협업 파트너십 체결

연구데이터 사용계약부터 공동연구까지 협업 가능

연구데이터 사용계약 · 민간수탁 · 공동연구 단계별 진행

연구자와 한국식품연구원 기술지원사업화센터 직접 참여

제공·협업 범위

구분

내용

코호트 데이터

  • 항암 환자 660명의 임상·식이·부작용·유전체

  • 환자당 평균 2.6회 관찰한 종단 데이터

  • 식별정보 제거·마스킹 후 제공, 유전체 원데이터 제외

분석 결과·모델

  • 식이 독립 효과 63개 등 위험도(OR) 라이브러리

  • 시제품 3종: 웹 알고리즘·모바일 앱·LLM 식단

  • 특허 출원 4건·영업비밀 등록 알고리즘

연구자 협업

  • 자사 데이터 결합·해석을 돕는 1:1 기술교류

  • PRS·LP 최적화 등 고도화 모델 공동연구

  • 암종 특화 모델·CDSS 실증은 민간수탁·공동연구로

이용·협업 조건

  • 연구데이터 사용계약·민간수탁·공동연구 중 선택

  • 비밀유지계약 후 데이터 실사·도입 검토부터

  • 이용 범위·비용은 한국식품연구원 기술지원사업화센터와 협의

기술 핵심정보

어떤 기술인가요?

항암 부작용 예측·식이 의사결정 지원 기술은 항암 치료 환자 660명의 임상·처방·식이·자가보고 부작용·유전체 데이터를 한 사람 단위로 묶은 종단 코호트에서 어떤 식품군이 어떤 부작용 위험을 높이거나 낮추는지 찾아내는 데이터·분석 기술입니다. 28개 암종을 7개 군, 339종 약물을 5개 치료법으로 정리하고 432명·1,131개 관찰값을 교란 요인을 통제한 모델(CLMM)로 분석해 식이 독립 효과 63개를 확인했습니다. 이를 위험도(OR)로 바꿔 웹·앱·LLM 식단 추천 시제품으로 구현했고, PRS와 선형예측인자(LP) 최적화로 개인 맞춤 식단까지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1.

가이드라인에 머무는 항암 환자 식이 관리

암 환자 60~80%가 치료 중 부작용을 겪지만 식이 관리는 일반 가이드라인·경험에 기대고, 치료별 반응 차이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암종·치료법·식이 데이터로 부작용 위험을 정량화해 치료 단계부터 식이로 조절하게 합니다.

2.

교란변수에 가려지는 식이-부작용 관계

단순 상관분석은 연령·성별·암종·치료법의 영향을 걸러내지 못해 식이와 부작용의 관계를 잘못 읽기 쉽습니다. 환자당 평균 2.6회 관찰한 432명·1,131개 관찰값을 CLMM으로 분석해 식이의 독립 효과만 골라냅니다.

3.

위험도 예측에서 멈추는 식이 추천

위험도만 알려 주면 무엇을 얼마나 바꿔야 할지는 환자와 의료진의 몫으로 남습니다. 선형예측인자(LP)로 부작용 예측과 식단 최적화를 하나의 수식으로 잇고, 572명 SNP 기반 PRS로 개인별 민감도까지 반영합니다.

연구자 소개

최효경

책임연구원 · 연구단장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능연구본부 정밀식이연구단

  • 연구 분야: 암 생존자 정밀영양 재활·의사결정 지원(P-NuRECA), 항암 치료 부작용-식이-유전체 코호트(660명) 구축·분석 책임, 유전체 기반 개인맞춤 영양, 후성유전학 기반 대사질환 조절

  •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능연구본부 정밀식이연구단 단장(책임연구원)

본 내용은 연구자가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연구자 한마디

“질병은 이제 단순한 치료를 넘어 조절과 관리의 대상입니다. 개별적으로 존재하던 임상, 영양, 유전체 데이터를 통합한 본 알고리즘은, 항암 환자는 물론 건강인 시장까지 확장 가능한 ‘개인 맞춤형 식이추천 플랫폼’의 강력한 코어가 될 것입니다.”

진행 프로세스

STEP 1
상담 신청

신청 폼 작성

STEP 2
연구자와 미팅

데이터·기술 확인

STEP 3
조건 협의

이용 범위·비용 범위

STEP 4
계약 체결 및 협업

협업 착수

자주 묻는 질문

왜 우리 회사에 기술을 제안했나요?

문의&상담 신청 이후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문의하면 비용이 발생하나요?

이 연구자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문의

담당자

송재민

이메일

jm.song@rndcircle.io

소속

(주)디써클 기술매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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