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위한 기술 제안

암 특화 병원 식이 상담에 부작용별 근거를 더하는 항암 환자 660명 식이-부작용 코호트와 예측 알고리즘

한국식품연구원 정밀식이연구단

최효경 연구단장

기술 개요

2022년부터 항암 치료 환자 660명을 추적하며 식이(FFQ)·임상(EMR)·자가보고 부작용(PRO-CTCAE)·유전체(SNP)를 한 사람 단위로 모은 연구데이터와, 이 데이터로 어떤 식품군을 얼마나 먹으면 어떤 부작용 위험이 커지는지를 계산해 환자별 권장·주의 식품을 제시하는 부작용 예측 알고리즘입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이 이 기술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암진료부 암센터별 식이 상담: 부작용별 권장 식단

기존 문제

암진료부 아래 여러 암센터와 암면역치료센터를 둔 암 특화 병원이지만, 센터마다 식이 상담 기준이 대개 일반 지침에 머물러 부작용 유형별 권장·주의 식품을 같은 기준으로 안내하기 어렵고, 원내 공통 기준을 세우려면 한국인 실환자 근거가 필요합니다.

적용 방식

식품군별 부작용 위험도(OR) 205건과 권장·주의 식품 분류로 암센터 공통 식이 상담 기준을 만들고, 상담 전 문진은 PRO-CTCAE 20개 항목으로 통일해 센터 간 결과를 비교합니다. 식별정보 제거 가공 데이터로 데이터 이용 계약부터 시작합니다.

2

암면역치료센터: 치료 중 환자 영양 서비스

기존 문제

암면역치료센터처럼 치료 방식이 다른 환자군은 겪는 부작용도 달라 치료법별로 따로 정한 식이 기준이 필요하지만, 일반 지침으로는 이를 나누기 어렵고 새 영양 서비스를 원내 심의에 올릴 때 근거로 낼 한국인 실환자 데이터도 부족해 도입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적용 방식

5개 치료법군별 자가보고 부작용 분포로 센터 환자에게 먼저 살필 증상을 정하고, 권장·주의 식품 분류 웹 프로토타입으로 치료 중 식이 상담을 시범 운영해 결과를 원내 심의 자료로 만듭니다. 데이터 이용 계약과 PoC로 시작하고 범위는 상담에서 협의합니다.

도입 효과

  1. 기술·성능 개선

암센터 공통 상담 기준과 치료법별 영양 서비스에 부작용 근거 추가

암센터 공통 상담 기준에 식품군별 부작용 위험도(OR) 205건 반영

암센터별 상담 전 증상 문진을 PRO-CTCAE 20개 항목 체계로 통일

암면역치료센터 등 치료법별 상담을 5개 치료법군별 부작용 분포로 세분화

B. 비즈니스·사업 개선

암 특화 병원의 치료법별 영양 서비스 도입 근거 확보

새 영양 서비스 원내 심의 자료에 교란변수 보정 한국인 근거 첨부

암센터 환자·보호자 교육에 치료법·부작용별 식이 안내 자료 추가

화순·전남 지역 암 환자에게 한국인 실환자 기반 식이 상담 제공

C. 협업 파트너십 체결

연구데이터 사용계약부터 공동연구까지 협업 가능

연구데이터 사용계약 · 민간수탁 · 공동연구 단계별 진행

연구자와 한국식품연구원 기술지원사업화센터 직접 참여

제공·협업 범위

구분

내용

코호트 데이터

  • 항암 환자 660명의 임상·식이·부작용·유전체

  • 환자당 평균 2.6회 관찰한 종단 데이터

  • 식별정보 제거·마스킹 후 제공, 유전체 원데이터 제외

분석 결과·모델

  • 식이 독립 효과 63개 등 위험도(OR) 라이브러리

  • 시제품 3종: 웹 알고리즘·모바일 앱·LLM 식단

  • 특허 출원 4건·영업비밀 등록 알고리즘

연구자 협업

  • 자사 데이터 결합·해석을 돕는 1:1 기술교류

  • PRS·LP 최적화 등 고도화 모델 공동연구

  • 암종 특화 모델·CDSS 실증은 민간수탁·공동연구로

이용·협업 조건

  • 연구데이터 사용계약·민간수탁·공동연구 중 선택

  • 비밀유지계약 후 데이터 실사·도입 검토부터

  • 이용 범위·비용은 한국식품연구원 기술지원사업화센터와 협의

기술 핵심정보

어떤 기술인가요?

항암 부작용 예측·식이 의사결정 지원 기술은 항암 치료 환자 660명의 임상·처방·식이·자가보고 부작용·유전체 데이터를 한 사람 단위로 묶은 종단 코호트에서 어떤 식품군이 어떤 부작용 위험을 높이거나 낮추는지 찾아내는 데이터·분석 기술입니다. 28개 암종을 7개 군, 339종 약물을 5개 치료법으로 정리하고 432명·1,131개 관찰값을 교란 요인을 통제한 모델(CLMM)로 분석해 식이 독립 효과 63개를 확인했습니다. 이를 위험도(OR)로 바꿔 웹·앱·LLM 식단 추천 시제품으로 구현했고, PRS와 선형예측인자(LP) 최적화로 개인 맞춤 식단까지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1.

가이드라인에 머무는 항암 환자 식이 관리

암 환자 60~80%가 치료 중 부작용을 겪지만 식이 관리는 일반 가이드라인·경험에 기대고, 치료별 반응 차이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암종·치료법·식이 데이터로 부작용 위험을 정량화해 치료 단계부터 식이로 조절하게 합니다.

2.

교란변수에 가려지는 식이-부작용 관계

단순 상관분석은 연령·성별·암종·치료법의 영향을 걸러내지 못해 식이와 부작용의 관계를 잘못 읽기 쉽습니다. 환자당 평균 2.6회 관찰한 432명·1,131개 관찰값을 CLMM으로 분석해 식이의 독립 효과만 골라냅니다.

3.

위험도 예측에서 멈추는 식이 추천

위험도만 알려 주면 무엇을 얼마나 바꿔야 할지는 환자와 의료진의 몫으로 남습니다. 선형예측인자(LP)로 부작용 예측과 식단 최적화를 하나의 수식으로 잇고, 572명 SNP 기반 PRS로 개인별 민감도까지 반영합니다.

연구자 소개

최효경

책임연구원 · 연구단장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능연구본부 정밀식이연구단

  • 연구 분야: 암 생존자 정밀영양 재활·의사결정 지원(P-NuRECA), 항암 치료 부작용-식이-유전체 코호트(660명) 구축·분석 책임, 유전체 기반 개인맞춤 영양, 후성유전학 기반 대사질환 조절

  •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능연구본부 정밀식이연구단 단장(책임연구원)

본 내용은 연구자가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연구자 한마디

“질병은 이제 단순한 치료를 넘어 조절과 관리의 대상입니다. 개별적으로 존재하던 임상, 영양, 유전체 데이터를 통합한 본 알고리즘은, 항암 환자는 물론 건강인 시장까지 확장 가능한 ‘개인 맞춤형 식이추천 플랫폼’의 강력한 코어가 될 것입니다.”

진행 프로세스

STEP 1
상담 신청

신청 폼 작성

STEP 2
연구자와 미팅

데이터·기술 확인

STEP 3
조건 협의

이용 범위·비용 범위

STEP 4
계약 체결 및 협업

협업 착수

자주 묻는 질문

왜 우리 회사에 기술을 제안했나요?

문의&상담 신청 이후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문의하면 비용이 발생하나요?

이 연구자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문의

담당자

송재민

이메일

jm.song@rndcircle.io

소속

(주)디써클 기술매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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