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메디를 위한 기술 제안

중소병원 환자식에 항암 치료법별 식이 근거를 더하는 식품군별 부작용 위험도 205건과 권장·주의 식품 분류

한국식품연구원 정밀식이연구단

최효경 연구단장

기술 개요

2022년부터 항암 치료 환자 660명을 추적하며 식이(FFQ)·임상(EMR)·자가보고 부작용(PRO-CTCAE)·유전체(SNP)를 한 사람 단위로 모은 연구데이터와, 이 데이터로 어떤 식품군을 얼마나 먹으면 어떤 부작용 위험이 커지는지를 계산해 환자별 권장·주의 식품을 제시하는 부작용 예측 알고리즘입니다.

푸드메디

가 이 기술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중소병원 위탁급식: 항암 환자식 처방 연동 기준

기존 문제

푸드메디는 의료진 처방과 연동해 당뇨·신장병·고혈압 등 질환별 식단을 구성하지만, 항암 치료 환자는 치료법과 부작용에 따라 주의할 식품군이 달라 기존 질환별 설계로는 대응이 어렵고, 규모가 작은 중소병원은 자체 영양 기준을 따로 마련하기도 힘듭니다.

적용 방식

식품군별 부작용 위험도(OR) 205건과 권장·주의 식품 분류로 치료법군별 항암 환자식 기준을 만들어 의료진 처방 연동 식단 구성 절차와 현장 영양사 매뉴얼에 함께 넣습니다. 효능 표시가 아닌 식단 설계 근거로 쓰며 데이터 이용 계약으로 시작합니다.

2

특수 의료용도 식품 유통: 항암 환자 품목 구성

기존 문제

병원 전용 특수 의료용도 식품과 수산물 가공식품을 직접 공급하지만, 항암 환자 식단에 어떤 품목을 언제 넣을지는 부작용 유형별 근거가 필요하고, 병원의 개별 요청에 따라 품목을 고르는 주문 대응 방식만으로는 먼저 제안하기 어렵습니다.

적용 방식

5개 치료법군별 자가보고 부작용 분포와 권장·주의 식품 분류로 항암 환자 식단에 맞는 유통 품목 묶음을 정하고, 고객 병원 영양팀에 품목 구성 제안서로 제시합니다. 효능 표시가 아닌 품목 기획 근거로 쓰며 병원 한 곳의 PoC로 시작합니다.

도입 효과

  1. 기술·성능 개선

처방 연동 식단 구성과 유통 품목에 부작용별 식품군 기준 추가

의료진 처방 연동 식단 절차에 치료법군별 항암 환자식 기준 추가

병원 현장 영양사 매뉴얼에 부작용별 권장·주의 식품 분류표 추가

특수 의료용도 식품 품목 데이터에 부작용 유형별 적합 태그 설계

B. 비즈니스·사업 개선

중소병원 위탁 수주 제안과 특수 의료용도 식품 매출 확대

중소병원 위탁급식 수주 제안서에 치료법별 항암 환자식 운영안 추가

특수 의료용도 식품 유통 영업에 항암 환자 식단용 품목 묶음 제안

영양 기준이 부족한 중소병원에 근거 기반 환자식 기준 제시

C. 협업 파트너십 체결

연구데이터 사용계약부터 공동연구까지 협업 가능

연구데이터 사용계약 · 민간수탁 · 공동연구 단계별 진행

연구자와 한국식품연구원 기술지원사업화센터 직접 참여

제공·협업 범위

구분

내용

코호트 데이터

  • 항암 환자 660명의 임상·식이·부작용·유전체

  • 환자당 평균 2.6회 관찰한 종단 데이터

  • 식별정보 제거·마스킹 후 제공, 유전체 원데이터 제외

분석 결과·모델

  • 식이 독립 효과 63개 등 위험도(OR) 라이브러리

  • 시제품 3종: 웹 알고리즘·모바일 앱·LLM 식단

  • 특허 출원 4건·영업비밀 등록 알고리즘

연구자 협업

  • 자사 데이터 결합·해석을 돕는 1:1 기술교류

  • PRS·LP 최적화 등 고도화 모델 공동연구

  • 암종 특화 모델·CDSS 실증은 민간수탁·공동연구로

이용·협업 조건

  • 연구데이터 사용계약·민간수탁·공동연구 중 선택

  • 비밀유지계약 후 데이터 실사·도입 검토부터

  • 이용 범위·비용은 한국식품연구원 기술지원사업화센터와 협의

기술 핵심정보

어떤 기술인가요?

항암 부작용 예측·식이 의사결정 지원 기술은 항암 치료 환자 660명의 임상·처방·식이·자가보고 부작용·유전체 데이터를 한 사람 단위로 묶은 종단 코호트에서 어떤 식품군이 어떤 부작용 위험을 높이거나 낮추는지 찾아내는 데이터·분석 기술입니다. 28개 암종을 7개 군, 339종 약물을 5개 치료법으로 정리하고 432명·1,131개 관찰값을 교란 요인을 통제한 모델(CLMM)로 분석해 식이 독립 효과 63개를 확인했습니다. 이를 위험도(OR)로 바꿔 웹·앱·LLM 식단 추천 시제품으로 구현했고, PRS와 선형예측인자(LP) 최적화로 개인 맞춤 식단까지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1.

가이드라인에 머무는 항암 환자 식이 관리

암 환자 60~80%가 치료 중 부작용을 겪지만 식이 관리는 일반 가이드라인·경험에 기대고, 치료별 반응 차이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암종·치료법·식이 데이터로 부작용 위험을 정량화해 치료 단계부터 식이로 조절하게 합니다.

2.

교란변수에 가려지는 식이-부작용 관계

단순 상관분석은 연령·성별·암종·치료법의 영향을 걸러내지 못해 식이와 부작용의 관계를 잘못 읽기 쉽습니다. 환자당 평균 2.6회 관찰한 432명·1,131개 관찰값을 CLMM으로 분석해 식이의 독립 효과만 골라냅니다.

3.

위험도 예측에서 멈추는 식이 추천

위험도만 알려 주면 무엇을 얼마나 바꿔야 할지는 환자와 의료진의 몫으로 남습니다. 선형예측인자(LP)로 부작용 예측과 식단 최적화를 하나의 수식으로 잇고, 572명 SNP 기반 PRS로 개인별 민감도까지 반영합니다.

연구자 소개

최효경

책임연구원 · 연구단장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능연구본부 정밀식이연구단

  • 연구 분야: 암 생존자 정밀영양 재활·의사결정 지원(P-NuRECA), 항암 치료 부작용-식이-유전체 코호트(660명) 구축·분석 책임, 유전체 기반 개인맞춤 영양, 후성유전학 기반 대사질환 조절

  •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능연구본부 정밀식이연구단 단장(책임연구원)

본 내용은 연구자가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연구자 한마디

“질병은 이제 단순한 치료를 넘어 조절과 관리의 대상입니다. 개별적으로 존재하던 임상, 영양, 유전체 데이터를 통합한 본 알고리즘은, 항암 환자는 물론 건강인 시장까지 확장 가능한 ‘개인 맞춤형 식이추천 플랫폼’의 강력한 코어가 될 것입니다.”

진행 프로세스

STEP 1
상담 신청

신청 폼 작성

STEP 2
연구자와 미팅

데이터·기술 확인

STEP 3
조건 협의

이용 범위·비용 범위

STEP 4
계약 체결 및 협업

협업 착수

자주 묻는 질문

왜 우리 회사에 기술을 제안했나요?

문의&상담 신청 이후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문의하면 비용이 발생하나요?

이 연구자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문의

담당자

송재민

이메일

jm.song@rndcircle.io

소속

(주)디써클 기술매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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